주전자의 이런저런 이야기들입니다.

 

이쁜 반달공주님 어디가서든 잘살길 ㅠㅠ



메인에 썼던 예전 이미지들 모음

by 주전자 | 2010/01/01 00:00 | 트랙백 | 덧글(25)

저는 잘 살아 있습니다.

취직한 지 어언 2개월,
저는 나름 잘 살고 있습니다.
업무도 그럭저럭 하는 편이고요.
월급 받아 잘 까먹고(?)있습니다.

하지만 블로그가 있었다는 것조차 까먹을 정도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.
일거리가 많다는 건 좋은 일이군요.
어쩌면 일체질인가 봅니다.


...그런데 난 누구에게 보일려고 이런 글을 쓰는걸까...

by 주전자 | 2009/11/16 13:46 | ★ 이런저런 | 트랙백 | 덧글(9)

술과 던파

어제는 사장님과의 술자리
오늘은 팀원들과의 술자리
술에 치여 살지만 게임은 합니다?

던파에 흑요정이 나왔다던데...
아무도 몰래 추석셋 사서 입혀 보니 이쁘던데...
던파 다시할까...

by 주전자 | 2009/10/07 21:50 | ★ 이런저런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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